사랑을 하려면 자주 생각하세요

1600년대, 프랑스 파리 까르멜 수도원의 로렌스 수사는 겉으로는 행복할 조건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항상 행복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평생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로렌스가 하는 일은 날마다 식당에서 음식을 만들고 설거지를 하고 청소를 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그에게는 그 일들이 전혀 힘들거나 지겹지 않았습니다. 그는 늘 주님을 바라보며 살았기 때문에 접시를 닦는 일 역시 그에게는 수많은 군중…

큰 죄 vs 작은 죄

do my work for me사무엘하 12장 9~15절은 깨어진 관계를 다루고 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그 깨어진 관계를 회복시키려고 손을 내밀고 계시다는 사실이다. 성경은 깨어진 관계의 원인을 ‘죄’라고 분명하게 지적한다. 어쩌면 다윗과 같은 큰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하지만 크든 작든 모든 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로막는다. 오히려 큰 죄를 짓고는 통곡하여 회개하지만 알게…

내 것이 아닙니다

“이 진주를 사고 싶습니다. 가격이 얼마입니까?” “그건 매우 비싼데요.” “제가 이 진주를 살 수는 있겠습니까?” “물론입니다. 누구나 이 진주를 살 수 있습니다.” “도대체 얼마입니까?” “당신이 소유한 모두를 내십시오.” 마음을 정한 이 사람은 “좋습니다. 내가 사겠습니다”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무엇을 가지고 계신지 알아볼까요. 어디 여기에 적어봅시다.” “우선 은행에 만 달러가 있고….” “만 달러라… 좋습니다. 또 없습니까?” “아,…